[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주자인 원희룡나경원 후보가 30일 나경원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장 경선은 오세훈-김충환 후보 등 3파전으로 치러진다.


원희룡·나경원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단일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두 후보는 전날 후보단일화를 이루기로 전격 합의하고, '책임당원 50%, 한나라당 지지자 50%'의 비율로 전날 오후 8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여론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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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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