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도요타가 안전문제로 최근 리콜을 실시했던 스포츠유틸리티 차량 '2010 렉서스 GX 460' 모델의 판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도요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안전문제가 제기된 이후 빠른 조치를 취한 덕분에 2주만에 해당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도요타의 렉서스 차량은 지난 14일부터 북미지역 판매를 중단한 상태다. 미국 잡지 '컨슈머 리포트'가 안전 문제를 제기한 이후 일주일만인 19일부터는 도요타가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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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미국의 9400만대를 포함, 전세계 렉서스 차량 1만3000대가 리콜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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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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