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유한킴벌리";$txt="";$size="326,244,0";$no="20100428162730433047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유한킴벌리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를 모티브로 한 특별 한정상품 '하기스 매직팬티 사커팬츠'를 26일 선보였다.
하기스 매직팬티는 아기가 선 상태에서 팬티처럼 입힐 수 있고 원터치 매직테이프로 간편하게 벗길 수 있으며, 허리 사이즈에 맞게 쑥쑥 늘어나는 매직밴드가 움직임이 많은 아기들을 더욱 편안하게 해준다.
이번 사커팬츠 제품은 하기베어 캐릭터가 축구를 즐기는 모습을 디자인으로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월드컵 분위기에 맞춰 한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D
이 제품은 대형(10~14kg 아기용, 70개입) 및 특대형(13~18kg 아기용, 58개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각각 2만9000원 내외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조인경 기자 ikj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