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한국세무사회(회장 조용근)은 28일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칙 개정과 함께 201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날 총회는 천안함 사고와 관련한 애도 분위기를 감안, 장차관·국회의원 등의 내빈 축사가 생략되고 공연 등 2부 이벤트도 전면 취소되는 등 간소하게 진행됐다.
절감된 행사 비용 2000만원은 지난 24일 천안함 유족성금으로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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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는 주호영 특임장관, 이석연 법제처장, 백용호 국세청장, 주영섭 세제실장을 비롯해 정치권에서 강봉균, 오제세, 박영선, 조경태, 백재현, 나성린 의원 등 각계 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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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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