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애강리메텍은 사업구조 재조정을 위해 계열사 프리텍 주식 14만580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AD

처분금액은 81억원 규모며, 처분 후 애강리메텍의 프리텍 보유주식수는 3만4200주(19.00%)로 줄어들게 된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은별 기자 silversta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