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남긴 편지와 각종 인터뷰 등을 정리한 390쪽 분량의 자서전 `운명이다'가 오는 26일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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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1인칭 시점으로 서술하는 방식으로 표현했으며 대선과 검찰개혁 등을 둘러싼 뒷이야기들도 담고 있다. 특히 이를 대하는 고인의 심경을 자세히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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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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