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경기 전망에 대한 독일 기업의 신뢰도가 꾸준한 상승세다.
독일의 민간 경제연구소인 IFO가 집계하는 기업환경지수가 4월 101.6을 기록, 전문가 예상치 98.7을 상회했다고 23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전월 기록인 98.2(수정치)도 웃돌았다.
기업환경지수는 지난해 3월 82.1로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월 기록인 101.6은 지난 2008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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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O 기업환경지수란 독일의 IFO 경제연구소가 7000여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현재 기업환경과 향후 6개월간의 독일 경제전망에 대해 조사하는 것으로 100을 상회하면 긍정적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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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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