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인피자(대표 김재혁)는 사명을 코렉스자전거로 변경한다고 23일 밝혔다.


업체 담당자는 "고급자전거 브랜드인 인피자를 사용했지만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진 코렉스와 혼선이 있었다"며 "자전거에 대한 전문성을 명확하게 하기위해 변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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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렉스자전거는 1980년 창업, 1989년 MTB자전거를 국내에 처음 도입했다. 고급 산악자전거 인피자, 라이센싱 브랜드 키스해링자전거, 박지성 자전거 등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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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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