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푸르덴셜투자증권은 23일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M&A로 인한 기업가치 재평가는 여전히 유효한 상태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유지했다.
임영주 애널리스트는 "M&A로 인한 기업가치의 재평가라는 큰 그림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최근 주가 부진은 M&A 지연에 따른 실망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주가 상승의 기폭제는 예측가능성이 높은 분기 실적보다 미얀마 가스전, 교보생명 지분 등 자산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들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M&A와 관련해서는 "자산가치 현실화를 가져올 사안"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포스코와 롯데그룹 양측 모두 강한 인수의지와 자금동원력을 보유하고 있어 경영권 프리미엄은 충분한 수준에서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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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시장에서 알려진 경영권 프리미엄은 주가대비 30~50% 수준"이라며 "5월경으로 예상되는 우선 인수협상자 선정을 고려하면 현 시점은 추가매수 기회"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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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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