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국내 아웃도어브랜드 트렉스타가 '이노비즈 글로벌포럼 2010'에서 히든챔피언으로 선정됐다. 이 상은 국제적 기술혁신 평가모델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기업혁신성 평가매뉴얼(오슬로 매뉴얼)에 근거한 지표에 따라 각 기업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22일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이번 포럼의 키워드는 혁신과 세계화였다. 지난해 10월 국가브랜드위원회로부터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로 인증받은 트렉스타는 이날 히든챔피언에도 선정, 글로벌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 시상식은 국제적 베스트셀러 '히든챔피언'의 저자 헤르만 지몬 박사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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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트렉스타는 현재 국내 유일의 유럽진출 아웃도어 브랜드로 전 세계 2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지난달 출시한 트레블화 네스핏은 세계 3대 스포츠용품 박람회 가운데 하나인 ISPO에서 최고상인 그랜드 프라이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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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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