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아시아경제 아파트 브랜드대상-신뢰도대상]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현대건설이 선보인 '힐스테이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깊이를 더하는 집,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아파트를 지향한다.


'최고를 위한 최고의 아파트'로 고객가치 창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감성중심형 주거공간을 표방하고 미래지향적 주거문화를 창출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광고에서 보여준 것처럼 '집에 담고 싶은 모든 가치'를 표방한다는 것.

힐스테이트는 영문자 'H'를 내세우고 있다. 이니셜은 현대건설의 규모, 역사 및 신뢰, 자부심과 선망 등을 새로운 브랜드와 연계시키는 중요한 장치로, '현대건설의 정통성'을 표현한다. 비벌리힐즈 등 고급 주거단지에 붙는 'Hill'은 격이 높은 곳, 더 좋은 곳, 모두가 부러워하고 살고 싶어하는 고급 주거공간의 의미를 담고 있다.


따라서 힐스테이트는 품격과 자부심이 느껴지는 공간, 나의 자존심이 되는 공간을 의미한다. 나아가 시간이 흐를수록 남과 다른 품격과 가치를 지니며 특별한 공간으로서 인간의 삶을 더욱 여유롭고 풍요롭게 만들며 주거문화 최고의 자부심을 지향하고 있다.

이런 개념에 걸맞게 힐스테이트는 국내 최초로 최첨단 주차정보시스템 'UPIS (Ubiquitous Parking Information System)'을 비롯, 첨단 자동인식 현관문 개폐 시스템인 '유비쿼터스 키리스 시스템', 최첨단 보안시스템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스마트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돼 차별화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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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외 선진 디자인 도입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홍콩의 LWK와 미국의 KMD 등 4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용인상현·서울숲 현장에 적용하는 등 우수 디자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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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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