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 씨가 자신이 언급된 글이 게재된 인터넷 블로그에 삭제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미언론인 안치용 씨는 22일 블로그 '시크릿 오브 코리아'(http://andocu.tistory.com)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블로그를 관리하는 해당 포털사이트는 삭제요청을 받고 문제의 포스팅을 임시 차단한 상황이다.


포털사이트 측은 안씨에게 "정호영 씨가 '명예훼손 게시물 삭제요청'이라는 권리침해 신고를 접수, 게시물 접근을 차단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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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는 '전 국정원 직원 김기삼 씨 폭로문 속의 정호영'이란 제목의 글을 문제 삼았다. 글 속에서 정씨는 오리콘 대공포 계량 사업 의혹과 관련해 이름이 등장한다.


한편, 정씨는 지난해 8월 배우 이영애 씨와 전격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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