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과 샤이니의 멤버 키의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한 네티즌은 최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두 사람이 길거리를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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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서울 압구정에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니콜과 키는 '절친'답게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길거리를 걷고 있다.


한편 니콜은 지난달 23일 방송한 SBS '강심장'에서 "키는 내 절친 중 절친"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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