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22일 오전 10시30분 서울시 여의도 구. 펀드회관 자리에서 황건호 회장과 협회 임직원, 시공업체인 한진중공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투자교육원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신축하는 금융투자교육원은 5호선 여의도역에 근접한,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로 최첨단 시설을 갖춘 회원사를 위한 전문교육원으로 2011년 10월 완공될 예정이다.
황건호 회장은 "금융투자교육원이 완공되면 업계의 발전을 선도할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으로, 일반투자자 뿐만 아니라 미래 주역이 될 청소년 금융투자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다할것"이며 "회원사 임직원의 자녀를 위한 보육시설을 설치하여 서비스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투자협회는 그동안 타당성 조사, 설계 및 건축허가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 했으며 완공 이후에는 현재 금투협 건물 내에 위치한 교육원을 이전해 보다 전문적인 글로벌 금융전문인력 양성 및 투자자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pos="C";$title="";$txt="(사진설명)왼쪽부터 백명현 금투협 본부장, 박병주 본부장, 조정호 간삼파트너스 사장(설계), 장희정 전인CM 사장(감리), 서정범 한진중공업 본부장(시공), 임기영 대우증권 대표이사, 황건호 회장, 최방길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이사, 장건상 금투협 부회장, 안광명 자율규제위원장, 최규윤 본부장, 김동연 본부장";$size="550,366,0";$no="201004221036580324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창환 기자 goldfis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