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 산하 금융투자교육원(이하 교육원)가 통합후 생긴 시너지 효과를 회원사에 환원하기로 했다.
교육원은 2부 6팀 26명으로 운영되던 조직을 1부 4팀 17명으로 축소하는 등 여유가 생김에 따라 우선 집합과정(일반,전문)의 수강료를 시간당 1만2600원에서 3000원으로 내리기로 했다.
시간당 3000원은 노동부의 교육비 전액 환급금액에 해당, 실질 수강료는 무료란게 교육원의 설명이다. 회원사에 대한 모든 이러닝 과정에 대한 수강료도 원가수준 이하 및 종전 최저수준인 차시당 3000원으로 책정했다.
협회적립금 19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해 산학연계 등 GCMA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금융투자전문인력을 양성하기로 했다. 아산 및 서울교육원의 교육시설 대관서비스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중점추진사업으로는 ▲자본시장법 체제의 조기정착을 위한 교육강화 ▲직무보수교육 충시로하 및 윤리교육 강화 ▲사회적 요구 및 정부정책 적극 지원 등을 해 나가기로 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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