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중국 칭하이(靑海) 지진 사망자 수가 2000명을 넘어섰다고 2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20일 신화통신은 19일 오후 22시 기준 공식 사망자 수가 2039명, 실종자 수가 195명, 부상자 수가 1만2135명이라고 밝혔다. 부상자 1만2135명중 1434명이 중상을 입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AD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원자바오 총리 등이 직접 방문하는 등 구조 작업을 격려하고 있는 칭하이는 티베트인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지난 14일 7.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선미 기자 psm8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