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태국의 악화되고 있는 정치적 불안정을 이유로 현지통화 표시 채무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고 19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피치는 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하는 한편 현지통화 표시 채무의 신용등급은 'A-'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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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외화표시 채무에 대해서는 'BBB' 등급과 '안정적' 등급 전망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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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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