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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국방기관 "천안함 아픔 우리도 함께"

최종수정 2010.04.19 09:48 기사입력 2010.04.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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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전투력발전을 이끌고 있는 3대 정부기관이 천안함 성금모금운동에 동참했다.

방위사업청은 19일 "자체 모금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4000여만원을 모아 지난 9일 해군본부에 전달했으며 국방과학연구소 2500만원, 국방기술품질원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방위사업청은 국무총리실 주관 운영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2000만원도 천안함 실종자 가족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포상금은 자체평가 운영 유공부서 등에서 포상할 계획이었지만 아픔을 같이 나누자는 취지에서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정부포상금은 해군 2함대에 직접 전달할 계획이며 일부는 금양호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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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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