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부터 장학금 누적액 35억 돌파

㈜광주신세계가 다시 한번 지역 인재들을 위한 통 큰 지원에 나섰다.


광주신세계는 6일 광주신세계 대표이사실에서 제31기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신세계 이동훈 대표이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 김은영 관장 등이 참석했다.

광주신세계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본부에 이날 기부한 금액은 7,000만원이다. 전달된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있는 지역 내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는 6일 제31기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장학금 7천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신세계]

광주신세계는 6일 제31기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장학금 7천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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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4월에는 서구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광주신세계는 서구지역 인재육성을 돕고자 지난 2016년부터 서구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소방관 자녀들을 지원하고자 설립된 록수장학회, 한마음장학재단, 무돌장학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올해에만 총 1억 3,000만원의 희망 장학금을 지역 사회에 전달했다. 광주신세계가 희망 장학금이란 이름으로 지역 인재들에게 전달한 올해까지 누적액은 35억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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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이동훈 대표이사는 "광주신세계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다양한 장학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법인으로서 지역에 도움이 되는 ESG 활동에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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