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안재모가 4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한 안재모는 최근 녹화에서 "아직까지 가족들 이외에는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며 지난 공백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004년 방송된 드라마 '야인시대' 이후 약 3년간 일체의 활동 소식이 끊긴 채 자취를 감춘 안재모는 "당시 친한 가수 형님 한 분이 일본에서의 데뷔를 제안해 모 일본 소속사와 5년 계약을 맺었다"며 "마침 잘 알고 지내던 연기자 분을 한류스타로 성공시킨 소속사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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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모는 이어 "한국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2년 반이 넘는 시간을 일본 데뷔 준비에 쏟았다"고 덧붙였다.

3년간의 공백기 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 지, 이날 방송하는 SBS '강심장’에서 처음으로 밝혀진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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