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안재모가 안중근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사전제작 드라마 '동방의 빛'에 합류한 뒤 놀라운 체중감량을 강행하고 있다.


극중 기록되지 않은 인물에 캐스팅된 안재모는 호위무사인 서우 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기 위해 하루 12시간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체중감량 뿐만이 아니라 멋진 몸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안재모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는 서우 역이 매력적인 인물로 다가와 '동방의 빛'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지만 극중 역을 다양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체중감량을 하느라 고생하고 있다. 데뷔 이래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결심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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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루 음식조절도 중요하지만 평소에 즐겨하던 야구나 헬스 등 각종 스포츠를 같이 한다면 재미와 효과를 더욱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노하우를 덧붙였다.

'동방의 빛'은 10월 초 촬영에 들어가며, 중국 등지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벌일 예정이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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