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외인매도 순간적 노이즈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이 외인매도로 순간 밀렸다. 한번에 1200계약정도를 매도했다. 다만 110.70 언저리에서 정리한듯 하다. 순간적인 노이즈였던 것으로 보인다.” 13일 외국계은행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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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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