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5일선 회복전 보수적 관점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장초반 반등시 대기매도 심리를 잠재우며 1월부터 이어오던 밀리면 사면된다는 학습효과를 작용시키려는 노력을 보이는 외인이다. 20일선 안착분위기에 반등시도 흐름이 발생할수 있어 보이지만 5일선 회복전에는 보수적인 관점 유지가 편해 보인다.” 13일 선물사의 한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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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매도 공세가 적극적으로 진행되는 날로 시간경과에 원하는 수준의 조정이 오지 않는다면 매도 포지션은 환매포지션으로 전환 가능성도 고려해야할것”이라며 “조심은 하되 아직 확실하게 위아래 방향을 설정하기보다는 이평선들의 지지와 저항여부로 방향탐색이 필요해 보인다. 주요저항포인트는 110.79와 110.85, 주요지지선은 110.72와 110.64”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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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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