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국고5년외 매수세 확산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개장초 5년물이 상대적으로 강했는데 지금은 주춤하는 분위기다. 국고3년물과 10년물로도 매수세가 들어오는 분위기다. 통안2년물도 매수세가 일부 보이고 있다. 5년물 일방적 장세에서 주변물로 매가가 도는것 같다.” 13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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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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