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생석회 생산업체인 백광소재가 구제역 확산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36분 현재 유가증권 시장에서 백광소재는 전거래일 보다 800원(3.94%) 오른 2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백광소재의 강세는 구제역이 확산되며 생석회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 덕분으로 풀이된다.
생석회는 물을 뿌린 후 살포하면 1차적으로 물과 생석회가 열반응을 일으켜 병원체를 사멸시킨다. 열반응이 일어난 후에는 소석회로 변해 강알칼리성 작용을 하기 때문에 소독효과가 있다. 이에 정부는 구제역 발생시 축산 농가에 생석회를 지원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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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소재는 비금속 광물 산업과 석회석 제조판매업 및 산업폐기물 재생처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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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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