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섹션TV 연예통신'이 금요 심야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올랐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이 전국시청률 12.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12%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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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천안함 침몰사고로 결방됐던 '청춘불패'는 8.7%를 기록, 지난달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9.5%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천안함 침몰사건에도 불구, 지난 주 정상 방송됐던 SBS '절친노트 3'와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각각 8.3%와 10.3%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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