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7일 분당선 태평역에서 승객 사상 사고가 났다. 이로 인해 분당선 열차가 10여분 정체됐다.


분당선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0여분께 태평역에서 승객 한명이 사고를 당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사고난 승객의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 태평역 관계자는 "사고가 난 것은 맞지만 사고와 관련, 해줄 말이 없다"고 답변을 피했다. 이 관계자는 "경찰이 조사해 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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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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