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1103,0";$no="20100406094152831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가 선호한 디자이너들이 방송을 탄다.
오는 8일 밤 10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 '2010 스타일 시크릿'의 1편에는 '미셸 오바마의 스타일 시크릿-미셸 오바마가 사랑한 디자이너'가 전파를 탄다.
'스타일 시크릿'은 디자이너, 모델, 메이크업 등 패션과 스타일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으로 이번 개편을 맞아 새로운 소재와 이야기로 다시 찾아온 것.
미국 대중잡지 피플이 뽑은 베스트 드레서에 2년 연속 선정된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는 처음부터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주목받은 인물이다. 매번 그녀의 등장이 전 세계적으로 집중되는 가운데 미셸 오바마는 영향력 있는 패션 명사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미셸 오바마의 스타일 시크릿'에서는 그녀가 즐겨 입는 디자이너의 옷을 중심으로 그녀의 스타일을 알아본다.
세련된 패션감각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킨 미셸은 신인 디자이너를 후원하면서도 대중적인 디자이너의 옷도 즐겨 입는다.
대표적인 예가 '타쿤 파니치걸' '소피 실렛' '제이슨 우' '아이작 미즈라히'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등이다.
특히 대만출신의 제이슨 우는 미셸 오바마 덕분에 일약 스타덤에 오른 디자이너다.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때 그녀가 입었던 흰색 시폰 드레스는 아시아계 신진디자이너를 단숨에 유명인사로 만들었다. 지난달에는 그 드레스를 미국 역사박물관에 기증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미셸 오바마의 스타일 시크릿'에서는 디자이너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의상과 디자인 철학을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추후 방송을 통해서는 '슈퍼모델들의 세컨잡' '슈퍼모델들의 라이프 시크릿' 등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스타일의 모든 것을 보여 줄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