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5일 인도 증시는 긍정적인 인도경제성장률 전망에 따라 2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인도 증시 센섹스지수는 전일보다 243.06포인트(1.37%) 오른 1만7935.68로 장을 마쳤다.

프라납 무커리지 재무부 장관은 올해 인도 경제성장률이 3년래 최고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부동산주가 일제히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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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DLF는 4.2% 급등했고 릴라이언스인프라스트럭처도 5% 넘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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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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