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쌍용차는 3월 내수 수출 완성차계 등을 포함해 총 5724대의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2.9%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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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차의 증가율이 가장 컸다. 2009년 같은기간 수출차 판매량은 339대였던 반면 올해 판매량은 3169대에 달해 839%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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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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