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사 4시 현재 협상중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파업 위기로 치닫고 있는 금호타이어 노사가 1일 새벽 4시 현재 21차 본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사실상 파업 이전 최후 협상이다.
금호타이어 노조 관계자는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새벽 3시10분께 노사 각 7인으로 구성된 협상단이 교섭에 돌입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노조 측은 1일 0시께 최후 수정안을 사측에 건넸으며 사측이 3시10분쯤 교섭 요청이 와서 양측의 협상은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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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측은 최종안을 사측에 제시한 만큼 이번 교섭이 사실상 마지막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노조 관계자는 "협상 결과를 보고 1일 총파업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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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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