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영정 속 환희 웃는 故 최진영";$txt="";$size="504,718,0";$no="201003310908587986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고(故) 최진영의 두 조카가 결국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하지 못했다.
31일 오전 서울 강남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인의 발인식에서 환희와 준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는 삼촌의 죽음에 충격을 받을 것을 염려한 유가족들이 일부러 참석시키지 않았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현재 환희와 준희는 친척집에 머물고 있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발인식에는 유지태, 김효진, 이영자, 김보성, 김승현 등 많은 연예인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한편 최진영은 29일 오후 1시~2시14분 사이 망인의 침실 빔 프로젝터에 걸려 있는 전선줄에 목을 매 숨졌고 이를 학교 후배인 정모(22·여)씨가 발견, 고인의 어머니와 경찰에 신고했다.
고인의 시신은 이날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누나 고 최진실이 잠들어 있는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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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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