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tvN 익스트림 데이트쇼 '러브 스위치'가 방송 3회 만에 시청률 1%를 돌파하며 대박 시청률을 예고하고 있다.


29일 오후 11시 방송된 '러브스위치' 3회는 가구시청률 1.2%(AGB닐슨, 케이블유, 전국)를 기록함은 물론 주 타깃 층인 남녀 2049 에서도 케이블 전 채널 중 2위를 달성했다.

특히 30대 여성시청률에서는 순간 최고시청률 3.2%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남녀 50대에서도 각각 2위를 기록해 전 연령대에 걸쳐 폭넓은 시청층을 확보했음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빈을 닮은 '얼짱 온라인 쇼핑몰 CEO' 구동현 씨가 나와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밝히고 싱글녀들의 의상을 하나하나 날카롭게 분석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이 인상적이었던 '짐승남' 박형준 씨는 등장부터 엉덩이 댄스를 선보이며 싱글녀들의 높은 지지도를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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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직후 tvN 홈페이지 내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아이디 'rapperpcs'를 쓰는 누리꾼은 색다른 형식의 프로그램 포맷을 극찬하며 "기존이랑 다른 형식의 미팅 프로그램이라 너무 신선하다"고 말했다. 'changem'을 사용하는 누리꾼은 "요즘 짝지어 주는 프로그램 중 오랜만에 재미난 프로그램을 봤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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