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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현빈을 닮은 ‘얼짱 쇼핑몰 CEO’ 구동현(29)씨가 tvN 익스트림 데이트쇼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화제다.
29일 오후 11시 방영하는 tvN '러브스위치'에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CEO 구동현씨가 출연해 패션에 관련된 자신의 철학을 밝힌다. 패션 아트학과에서 조교도 맡고 있는 그는 공부와 일을 병행중이다.
한달 용돈의 대부분을 의류를 사 는데 쓰고, 해외 패션 동향을 읽고자 외국에도 자주 드나드는 그는 '러브스위치'에 출연하는 패널 30명의 의상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글래머의 몸매를 드러내며 반짝이 의상을 입은 전선혜씨에게 그는 “개인 취향이겠지만 반짝이 의상은 같이 다니기 창피하다”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구씨는 “긴 생머리보다 짧은 단발머리를 좋아하며 자신의 분야에 확고한 신념을 가진 여성을 선호한다”며 “내 스타일을 잘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러브스위치'는 전세계 10여개국에서 동일 포맷으로 제작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데이트 버라이어티 쇼. 이 프로그램의 포맷은 프랑스에서 최초 기획되었으며, 현재 영국, 네덜란드, 덴마크, 스웨덴, 칠레, 인도네시아, 필리핀, 일본 등에서 제작, 방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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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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