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피겨퀸 김연아의 소속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은메달 소식에 급락했다.


29일 오전 9시 29분 현재 IB스포츠는 전 거래일 대비 205원(6.69%) 하락한 2860원에 거래중이다.

IB스포츠는 올림픽 이후 하락세를 이어오다가 김연아의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전날인 지난 26일 1.32%로 소폭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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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7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게 금메달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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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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