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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는 한국 방송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에서 국내 방송사가 자체 제작한 화면을 송출한다.
SBS는 국제신호의 한계를 넘어 국내 시청자들에게 서비스하기 위해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김연아 선수 경기 중계시 OBS의 국제신호와 함께 SBS가 자체 제작한 화면을 한국의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자체 제작시 국내 시청자들은 김연아 선수가 연기하지 않는 시간에도 김선수의 영상을 볼 수 있게 된다.
SBS는 자체제작을 위해 중계차와 카메라 6대와 스태프 12명을 추가로 투입하며 이를 통해 OBS가 제작하지 않는 김연아 선수의 연습장면도 국내 시청자들에게 생방송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하지만 SBS 측은 "선수의 연습이나 경기에 방해되지 않도록 밴쿠버올림픽조직위원회가 지정한 장소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먼 거리에서 김선수의 연기 장면을 촬영하는 등 선수에게 부담을 주는 촬영은 일절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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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SBS를 통해 방송되고 있는 밴쿠버올림픽 방송화면은 올림픽주관방송사 OBS(Olympic Broadcasting Service)가 국제신호를 제작해 전세계에 송출하고 있는 화면이다.
이런 국제신호는 인종, 종교, 국적에 상관없이 차별 없는 화면 제작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때로는 국제신호에 특정 국가나 선수가 별 이유 없이 많이 잡히는 일도 있다. 지난 16일 열렸던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미터 결선에서 모태범 선수의 금메달이 확정된 직후 방송 화면에 일본 선수가 많이 방송돼 국내에서 문제가 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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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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