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 코리아는 프리미엄 컴팩트 자동차 시장에 BMW가 처음 선보이는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ports Activity Vehicle)인 'X1'을 출시할 예정이다.


BMW X1은 다양한 기능, 스포티한 성능, 최고의 민첩성을 대표하고 있으며, 스타일과 디자인에 있어서 자신감 넘치는 우아함과 함께 정교한 기능이 결합돼 스타일리쉬하고 현대적인 자동차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사륜구동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며, X1 xDrive18d, X1 xDrive20d, X1 xDrive 23d등 3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X1 xDrive 20d에는 BMW 커먼레일 직분사 시스템과 가변식 터보차저가 적용돼 177마력, X1 xDrive18d는 143마력의 성능을 발휘하고, BMW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이 적용된 X1 xDrive23d는 204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BMW는 또 프로그레시브 액티브티 세단(Progressive Activity Sedan)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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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은 클래식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쿠페 형태의 외관 디자인, 1등석 수준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 손쉬운 승하차 및 앞뒤 좌석의 다양한 변화가 만드는 편안함과 다목적성,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을 통해 전세계 프리미엄 중형차 부문에서 전혀 새로운 차원의 비전과 기준을 제시한다.


이 외에도 BMW 베스트 셀링 카인 제 6세대 뉴 5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는 한편 BMW ActiveHybrid X6와 BMW ActiveHybrid 7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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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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