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조PD의 신곡 '섹스 섹스 섹스'가 국내외 사회적 이슈가 된 성 문제를 가사로 다뤄 논란이 예상된다.


조PD는 22일 여러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개의 신곡 '보란듯이'와 '섹스 섹스 섹스'를 공개했다.

특히 '섹스 섹스 섹스'의 가사에는 외도로 지탄을 받은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섹스 스캔들, 국내 모 남자가수의 미성년자 성매매 사건 등을 직간접적으로 다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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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의 가사는 성적 문제를 직설적으로 다루고 있지만 대체로 비판적인 시선을 견지하고 있어 대중의 반응과 방송사 심의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조PD의 또 다른 신곡 '보란듯이'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출신의 정슬기와 호흡을 맞춘 듀엣곡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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