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선미를 대신해 5인조 걸그룹 원더걸스의 새 멤버로 결정된 혜림이 5일 중국에서 첫 공식행사를 가졌다.


6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원더걸스가 어제 중국에서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품의 한 파티에서 혜림이가 무대에 올라 멤버들과 공식석상에서 첫 호흡을 맞췄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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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오늘 원더걸스가 한국에 입국한다. 당분간 한국에서 머물다가 다시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선미의 탈퇴에 따라 원더걸스의 미국 첫 정규 앨범은 당초 계획보다 조금 늦게 발표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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