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김정은 진구 주연의 영화 '식객:김치전쟁'이 개봉 첫 날 5만 관객을 돌파하며 '하모니' '아바타'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개봉한 '식객:김치전쟁'은 개봉 첫 날 4만597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 5만 243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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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아바타'는 28일 하루 동안 9만5637명의 관객을 동원, 1076만5977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했다.


'전우치'는 2만8771명(누적관객 569만5373명) '주유소 습격사건2'는 2만2752명(누적관객 51만15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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