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월화극이 1강 2약의 체제를 굳히고 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영된 KBS '공부의 신'이 23.5%의 시청률을 차지했다.

'공부의 신'은 첫 방 이후 상승세를 타면서 MBC '파스타' SBS '제중원'과 격차를 조금씩 벌이고 있다.


반면에 MBC '파스타'와 SBS '제중원'은 여전히 10%대 초반에 머물러 있다. 이날 '파스타'는 13.5%를 기록, 11일 방영분 12.8%과 비교하면 소폭 상승했다.

'제중원'도 14.8%를 차지했으니, 11일 방영분 13.1%와 비교하면 1.7% 포인트 상승한 셈이다.


'공부의 신'은 학생과 학부모에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 교육의 현실과 입시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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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배두나 오윤아 유승호의 캐릭터와 잘 맞아 떨어지는 연기 호흡도 인기의 한 원인으로 분석됐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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