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우미건설은 인천 영종지구 A38블록에 전용면적 48~59㎡규모인 '우미린' 아파트 총 1680가구를 분양 중이다.


우미린 A38블록은 지하2층, 지상36층 12개동 규모로 약 11%대의 최저 수준의 건폐율과 최고 52% 수준의 높은 조경면적비율로 쾌적함을 더했다. 각 단지에 들어서는 실내 수영장은 3레인 규모로 골프연습장, 헬스장, GX룸, 사우나실이 조성되며 각 단지마다 국제규격 축구장 3개 규모의 초대형 중앙광장이 들어선다.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단지로 조성되는 통합주차장 도입으로 지하주차장에서 각 가구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는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항공물류산업도시로 개발되며 수변공간의 입지 잠재력을 활용한 친환경 휴양도시로 건설된다. 또한 인천대교, 자기부상열차, 제3연육교 등 교통인프라도 확충된다.

일부 단지에서는 남쪽에 위치한 서해바다(인천대교) 뿐 아니라 송산중앙공원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사업지는 영종하늘도시 중심상업지구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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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로 중도금 60%(30%는 무이자, 30%는 이자후불제)융자, 양도세 100% 면제(입주후 5년간), 1가구 2주택ㆍDTI규제 미적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2년 8월 입주예정이다.(032)437-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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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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