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채권선물시장 움직임에 연동하는 모습이다. 오퍼가 우위인 상황이지만 저가 페이도 나오는 중이다. 반면 CRS시장은 조용하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제공 : 마켓포인트>";$size="550,147,0";$no="201001061126118308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6일 오전 11시12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2~3bp 하락세다. IRS 1년물과 3년물, 5년물이 전장대비 3bp 하락한 3.61%와 4.33%, 4.52%를 기록중이다. IRS 7년물은 전일비 2bp 내린 4.62%를 나타내고 있다.
CRS는 1년물을 제외한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전일비 5bp 오른 2.50%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3년물이 3.35%를, 5년물이 4.15%를 기록하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축소세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장 -119bp에서 -111b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01bp에서 -98bp를 나타내고 있다. 5년물 기준으로도 전일 -40bp에서 -37bp를 기록중이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CRS시장은 조용하다. IRS시장은 선물과 비슷하게 오퍼가 강한 분위기다. 외국인들이 선물을 사면서 지수를 강하게 끌어올리자 리시브가 나오는 중이다. 다만 저가 페이 분위기도 엿보인다”며 “다만 큰 특색이 없는 가운데 커브가 1bp 정도 스티프닝되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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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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