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조용하다. IRS금리가 하락세지만 채권시장 움직임과 비슷한 모습이다. CRS는 거래가 거의 없는 상황이다. 다만 비드가 좀 더 우세한 상황이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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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1시7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2~3bp 하락세다. IRS 1년물이 전장대비 3bp 하락한 3.67%를 나타내고 있다. IRS 3년물과 5년물도 어제보다 2bp 떨어진 4.41%와 4.59%를 기록중이다.
CRS는 1년물을 제외한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전일비 5bp 오른 2.45%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3년물이 3.35%를, 5년물이 4.20%를 기록하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축소세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장 -131bp에서 -122b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09bp에서 -106bp를 나타내고 있다. 5년물 기준으로도 전일 -41bp에서 -39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전체적으로 3bp 가량 하락세로 채권움직임과 비슷한 모습”이라며 “CRS는 비드 우위 관심이 유지되고 있지만 거래가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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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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