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1.5년·2년 구간 버터플라이 비드..CRS시장 조용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조용한 가운데 IRS금리가 상승하고 있다. 다만 채권선물에 비해서는 상승폭이 적은 편이다. 오퍼우위라는 분석이다. CRS시장은 더욱 조용해 거래가 거의 없는 편이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제공 : 마켓포인트>";$size="550,154,0";$no="20091228140243441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28일 오후 1시45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1~2bp 상승세다. IRS 1년물과 3년물이 지난주말보다 1bp 오른 3.60%와 4.33%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5년물이 전장대비 2bp 오른 4.50%를 기록중이다.
CRS는 5~10년 구간을 제외하고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2.25%, 3년물이 3.20%를 기록하고 있다. CRS 5년물이 전일비 1bp 하락한 4.00%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소폭 벌어지고 있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장 -134bp에서 -135bp를, 3년물 기준으로도 전일 -112bp에서 -113bp를 나타내고 있다. 5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47bp에서 -50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스왑시장이 조용한 가운데 IRS가 단기구간에서 약간 쿼트된 듯하다. 다만 선물에 비해 소폭으로 올랐다”며 “오퍼가 더 많은 것 같고 1년, 1.5년, 2년 버터플라이 비드가 더 나오면서 1.5년물이 좀더 상승했다”고 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