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銀 CD 2개월물 민평+5bp 발행 여파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D 91일물 금리가 또 오를 것으로 보인다.


4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산업은행이 CD 2개월물을 전일민평보다 5bp 높은 2.73%에 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후 1시29분 현재 300억원어치가 체결됐고 추가모집중에 있다.

증권사의 한 CD고시 관계자는 “산업은행이 특수은행이지만 여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일부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또 다른 증권사의 CD고시 관계자도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겠지만 오후 고시에는 올려서 제출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AD

지난해 12월30일에도 하나은행이 CD 1개월물을 민평보다 10bp 높은 2.60%에 1000억원어치를 발행함에 따라 CD91일물 금리가 1bp 오른 2.86%에 고시된 바 있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