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롯데백화점은 2010년 경인년을 맞아 1일 오전 6시30분 남산 팔각정에서 본점과 본사직원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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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참석한 롯데백화점 임직원들은 남산을 찾은 시민과 고객들에게 따뜻한 차와 커피, '복(福)떡' 등을 나눠주며 "지난 한해 고마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등의 새해 인사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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