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HMC투자증권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잠동 대잠메디컬타워 2층에 포항지점을 개설,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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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산업의 메카인 포항은 연간 325만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현대제철 포항공장이 위치한 현대차 그룹의 거점지역 중 하나다. HMC투자증권은 이번 포항지점 개설을 통해 공장임직원 및 협력사들, 그리고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갈걸 HMC투자증권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HMC투자증권은 자기자본확충, 전국적인 지점 네크워크 구축과 프리미엄 자산관리센터 확보, IB 및 자산운용 등 조직 확대·개편, 퇴직연금, 신탁업 등 신규사업 진출 등을 통해 대형증권사로 성장하기 위한 외형과 내실을 착실히 다지고 있다”며 “경북 제1의 산업도시 포항에 개점하는 포항지점은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최고의 금융상품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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