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KBS2 '해피선데이'가 주말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27일 방송한 '해피선데이'는 27.4%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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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한 '1박2일' 코너에서는 지난 26일 방송한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한 강호동과 함께 지난 18일 소집해제된 김종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현장에 급습해 김종민을 납치했고 다짜고짜 그에게 '야생' 방한복을 입히고 혹한기 실전 캠프에 나섰다.


특히 이날 김종민은 예능 프로그램에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또 목적지로 향하면서 제작진이 멤버들에게 '겨울간식 3종세트'를 상품으로 내걸고 게임을 제안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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