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씨야, 다비치, 티아라가 다시 한번 뭉친다.


이들은 내년 1월 7일 프로젝트 싱글 '여성시대 2'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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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프로젝트 싱글 '여성시대'를 발표하고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는 이들은 씨야의 이보람·수미, 다비치의 이해리·강민경, 티아라의 효민·은정 등 총 6명으로 활동에 나선다.


코어콘텐츠미디어측은 "'여성시대'가 최고의 사랑을 받았던 만큼 '여성시대 2'의 발표 소식이 알려지자 가요계 관계자 및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여성시대 2'는 파워풀한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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